서울 구로구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폭염 상황 관리팀’에서 기상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관내 기관과 주민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전파한다. 또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대응태세를 한 단계 격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에 상황총괄반·복지대책반·건강관리반·시설대책반 등을 구성해 취약계층 보호·응급환자 관리·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실시한다. 지역 내 경로당 192곳과 복지관 5곳, 동 주민센터(개봉2동 제외) 15곳, 새마을금고·은행지점 29곳 등 총 241곳에 무더위쉼터를 마련해 개방한다. 경로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적 4㎡당 1명 입실 △1m 이상 거리두기 △손 씻기·마스크 착용 △매시간 환기 등의 방역수칙이 적용되며 평일 오후 1∼5시 문을 연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폭염 상황 관리팀’에서 기상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관내 기관과 주민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전파한다. 또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대응태세를 한 단계 격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에 상황총괄반·복지대책반·건강관리반·시설대책반 등을 구성해 취약계층 보호·응급환자 관리·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실시한다. 지역 내 경로당 192곳과 복지관 5곳, 동 주민센터(개봉2동 제외) 15곳, 새마을금고·은행지점 29곳 등 총 241곳에 무더위쉼터를 마련해 개방한다. 경로당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적 4㎡당 1명 입실 △1m 이상 거리두기 △손 씻기·마스크 착용 △매시간 환기 등의 방역수칙이 적용되며 평일 오후 1∼5시 문을 연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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