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금융기관, 우체국,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에서 선착순으로 주문 접수를 받는다.
풍산화동양행은 “도쿄올림픽 기념주화는 발행 당시 현지에선 전량 매진된 점, 도쿄올림픽의 연기로 기념주화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가 한국이 유일하다는 점 등 때문에 수집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정우 기자 krust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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