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현재 지하철역 근처 5곳에 청년주택을 짓고 있다. 건립 중인 청년주택은 구산동(구산역·238가구) 1개소, 대조동(불광역·977가구·조감도) 1개소, 갈현동(연신내역·163가구) 1개소, 불광동(연신내역·각 299·264가구) 2개소다. 이들 청년주택은 2022년 4월부터 10월에 걸쳐 차례로 완공될 예정이다. 청년주택 임대료는 주변 시세 30~95%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청년주택에는 거주 청년들과 주변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시설도 들어선다. 대표적으로 대조동 역세권 청년주택에는 수영장, 이호철문학관, 대한노인회 등 체육·문화시설과 업무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 구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진관동 은평뉴타운 2곳에 소형 사무실, 교육·스포츠 문화복합시설을 만든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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