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통계청의 2021년 생산량 조사에 따르면 보리와 마늘은 소비 및 가격 저하에 따라 생산량이 각각 전년 대비 10.3%, 15.1% 감소한 반면 양파는 가격 상승으로 35.0% 증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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