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동대문 전통시장 도매상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온라인 판매 진출을 적극 지원해 동대문 패션타운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상인들이 온라인과 모바일 비즈니스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 지원 프로젝트를 한다.
단편적인 지원 대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온라인 스토어 개설 △상품 촬영 △라이브 판매 방송 △글로벌 진출 등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업체별로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한 후 1개월간 상품 업로드를 지원한다. 관련 교육은 물론 전문가와 판매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촬영, 온라인 판매까지 지원한다. 상품 촬영은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업체 홍보 동영상 제작도 돕는다. 다음 달부터 월 1회 인플루언서를 초청, 라이브 방송을 함께 진행하고 온라인 판매 시 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물류 배송 등의 과정까지 지원한다. 프로젝트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구는 상인들이 온라인과 모바일 비즈니스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 지원 프로젝트를 한다.
단편적인 지원 대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온라인 스토어 개설 △상품 촬영 △라이브 판매 방송 △글로벌 진출 등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업체별로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한 후 1개월간 상품 업로드를 지원한다. 관련 교육은 물론 전문가와 판매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촬영, 온라인 판매까지 지원한다. 상품 촬영은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업체 홍보 동영상 제작도 돕는다. 다음 달부터 월 1회 인플루언서를 초청, 라이브 방송을 함께 진행하고 온라인 판매 시 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물류 배송 등의 과정까지 지원한다. 프로젝트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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