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총장 임홍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연구책임자 홍기증·사진)’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진방재 교육과정은 건설시스템공학부, 행정학과, 건축학부의 교수 8인이 교육과정에 참여, 오는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2년간 총 사업비 7억 원(정부지원금 4억 원 포함)으로 진행한다. 매년 약 10명의 석·박사 과정 교육생을 선발, 이들에게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일반적인 내진 설계와 지진재난관리 이론을 기본과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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