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음악학교는 미래형 학교 개념이다. 온·오프라인의 제약 없이 선생님과 학생이 만나 수업하고 창의적 예술과 기술을 접목하는 곳이다. 보컬, 댄스, 뮤지컬, 밴드, 사운드 디자인 과목 등이 개설돼 K-팝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박선주는 지난 7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이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관리하는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팝업 형태로 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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