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영화 촬영소가 있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약 150m 구간에 공공미술 작품이 설치돼 주민들을 맞게 됐다.
동대문구는 1일부터 답십리로 209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리플렉트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공공미술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LED 미디어 파사드에선 1960년대 답십리 영화촬영소에서 제작된 영화를 시각예술 작가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작품을 볼 수 있다. 작품 설명 및 안내는 리플렉트 프로젝트 홈페이지(reflect-projec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달과 9월 중 토요일에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관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새로운 창작 작품을 보며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동대문구는 1일부터 답십리로 209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리플렉트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공공미술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LED 미디어 파사드에선 1960년대 답십리 영화촬영소에서 제작된 영화를 시각예술 작가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작품을 볼 수 있다. 작품 설명 및 안내는 리플렉트 프로젝트 홈페이지(reflect-projec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달과 9월 중 토요일에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관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새로운 창작 작품을 보며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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