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양원공공주택지구 C2 블록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아파트에 이달 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양원공공주택지구는 이날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지난 2010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이후, 10년 만에 공동주택 총 3153세대 중 490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한다.
구는 금강 펜테리움 403동 1층 카페 라운지에 현장민원실을 꾸리고 직원 2명을 배치한다. 현장민원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확정일자 처리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민원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 취급사무 외 주민등록(출생, 사망, 주민등록증) 관련 등 기타 업무는 망우본동 주민센터를 이용해야 한다.
아울러 구는 하자 관련 민원 처리 안내, 공동주택 단지 컨설팅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류경기(사진)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늘어날 입주민들을 위해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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