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근 강릉시장이 1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해 전일 저녁 실내에서 술과 음식을 곁들인 비키니 수영장 모임행사(풀 파티)를 가진 강릉 주문진의 한 호텔 현관 유리문에 영업정지 10일 행정명령서를 부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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