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노래방 기기들이 쌓여 있다.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월별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영향 등으로 5월 말 기준 전국 노래방 수는 1년 전보다 1554곳(5.2%) 감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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