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싱크홀’의 두 주연 배우 차승원과 이광수가 오는 6일 생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5일 ‘싱크홀’ 측은 “두 사람이 치열했던 촬영 현장부터 촬영 기간 내내 동고동락하며 겪은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을 전할 예정”이라며 “‘아침마당’은 30년 가까이 대한민국의 아침을 책임져 온 국민 프로그램으로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해 가수 박진영, 비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왔는데, 영화배우 두 명이 출연하는 것은 최초”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싱크홀’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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