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 윤세아, 김혜은, 천호진, 안내상 등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극 ‘더 로드 : 1의 비극’이 가수 이승열을 첫 OST 주자로 확정했다.

5일 ‘더 로드 : 1의 비극’의 OST 제작을 맡은 Stone Music Entertainment에 따르면 이승열은 ‘더 로드 : 1의 비극’의 OST Part 1 ‘Memories’를 부른다. 이 노래는 5일 정오 발매된다. 제작사 측은 “‘Memories’는 프로그레시브 록 발라드 스타일의 노래로 ‘더 로드 : 1의 비극’의 음악감독인 박성진 감독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서정적인 스트링 편곡에 어우러진 이승열의 중후한 음색이 강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열은 지난 1994년 유앤미블루라는 2인 밴드로 데뷔했다. 2003년 1집 ‘이날, 이때, 이즈음에’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tvN 드라마 ‘미생’ ‘시그널’ OST에도 참여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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