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한 호텔 5층 객실 내부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객실에 있던 A씨는 연기를 조금 마시고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객실 바닥에서는 타다 남은 수건 등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로부터 본인이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 CCTV를 확인하는 등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