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10일 말복(末伏)을 맞아 현장 노동자와 관리소, 그룹 계열사 직원, 용역 직원들에게 삼계탕 9300여 세트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16년째 삼계탕을 지급하고 있다.

부영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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