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매리에타의 코브 카운티 교육위원회 본부 앞에서 12일 마스크 착용에 찬성하는 시위대(오른쪽)가 반대하는 시위대(왼쪽)와 설전을 벌이고 있다. 조지아주에선 지난 9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700명에 육박하면서 6개월여 만에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고, 교육 당국은 초등학교 5학년생 수업을 대면에서 원격으로 전환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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