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광수·김성균·김혜준 등이 출연한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나흘 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싱크홀’은 14일 하루동안 25만1736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5만2208명. ‘모가디슈’(13만4126명)과 ‘프리가이’(4만1547명)이 그 뒤를 이었다.

‘싱크홀’은 11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예매율 역시 15일 낮 12시 현재 30.6%로 1위다. 16일까지 연휴가 이어지는 터라 개봉 첫 주 100만 돌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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