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새로운 돌봄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주목받는 신간 저자들과 함께하는 ‘사이특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사이특강’은 ‘책과 사람을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특강엔 강원국, 은유, 양창모 작가가 참여한다.
‘대통령의 글쓰기’에 이어 최근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를 펴낸 강 작가는 ‘오십 이후, 말하고 쓰는 삶의 위로’를 주제로 9월 23일 인생 전환기를 맞는 50대 이상 세대와 소통한다. ‘있지만 없는 아이들’의 저자인 은 작가는 10월 28일 특강에서 미등록 이주 아동의 사회적 돌봄 문제를 다룬다.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 왕진 의사로, ‘아픔이 마중하는 세계에서’를 쓴 양 작가는 11월 18일 ‘내가 아픈 당신을 찾아가며 배운 것들’이란 제목으로 대안 의료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강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 센터 홈페이지에서 강의마다 선착순 150명까지 신청 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대통령의 글쓰기’에 이어 최근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를 펴낸 강 작가는 ‘오십 이후, 말하고 쓰는 삶의 위로’를 주제로 9월 23일 인생 전환기를 맞는 50대 이상 세대와 소통한다. ‘있지만 없는 아이들’의 저자인 은 작가는 10월 28일 특강에서 미등록 이주 아동의 사회적 돌봄 문제를 다룬다.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 왕진 의사로, ‘아픔이 마중하는 세계에서’를 쓴 양 작가는 11월 18일 ‘내가 아픈 당신을 찾아가며 배운 것들’이란 제목으로 대안 의료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강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 센터 홈페이지에서 강의마다 선착순 150명까지 신청 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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