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이성현 기자
정의배 충북대 교학부총장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의 명의로 48억900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정 부총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114.78㎡)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단독주택(대지 755㎡ 건물 198.08㎡)을 각각 5억4400만 원, 2억400만 원에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의 서울 중구 신당동 단독주택(52.88㎡ 중 13.22㎡)을 1억1920만 원에 신고했다. 장녀는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 2단지 아파트(83.00㎡) 분양권(1억8766만 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7억3529만 원, 배우자 명의로 7억2221만 원, 장남 명의로 1억7085만 원, 장녀 명의로 1억5467만 원, 모친 명의로 4937만 원을 신고했다. 증권으로는 본인 명의의 상장주식 10억4940만 원, 채권 2억715만 원을 보유했다.
남기헌 충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31억401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남 위원장은 본인과 어머니 명의의 밭과 임야, 대지 등 4억5523만 원의 토지를 보유했다. 또 본인 명의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아파트(84.94㎡) 전세 임차권으로 2억8000만 원, 장녀 명의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오피스텔( 29.73㎡) 전세 임차권으로 2억2000만 원 등 5억8360만 원의 건물을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본인 명의로 7억1021만 원, 배우자 명의로 6억6013만 원, 장녀 명의로 1억9487만 원, 장남 명의로 5665만 원을 보유했다.
또 본인 명의 주식 2억7585만 원과 배우자 명의로 사인 간 채권 2억 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한홍구 충북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9억5055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단독주택(3억1500만 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7억4479만 원, 7억3452만 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정의배 충북대 교학부총장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의 명의로 48억900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정 부총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114.78㎡)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단독주택(대지 755㎡ 건물 198.08㎡)을 각각 5억4400만 원, 2억400만 원에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의 서울 중구 신당동 단독주택(52.88㎡ 중 13.22㎡)을 1억1920만 원에 신고했다. 장녀는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 2단지 아파트(83.00㎡) 분양권(1억8766만 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7억3529만 원, 배우자 명의로 7억2221만 원, 장남 명의로 1억7085만 원, 장녀 명의로 1억5467만 원, 모친 명의로 4937만 원을 신고했다. 증권으로는 본인 명의의 상장주식 10억4940만 원, 채권 2억715만 원을 보유했다.
남기헌 충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31억401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남 위원장은 본인과 어머니 명의의 밭과 임야, 대지 등 4억5523만 원의 토지를 보유했다. 또 본인 명의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아파트(84.94㎡) 전세 임차권으로 2억8000만 원, 장녀 명의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오피스텔( 29.73㎡) 전세 임차권으로 2억2000만 원 등 5억8360만 원의 건물을 신고했다.
예금으로는 본인 명의로 7억1021만 원, 배우자 명의로 6억6013만 원, 장녀 명의로 1억9487만 원, 장남 명의로 5665만 원을 보유했다.
또 본인 명의 주식 2억7585만 원과 배우자 명의로 사인 간 채권 2억 원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한홍구 충북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9억5055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단독주택(3억1500만 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각각 7억4479만 원, 7억3452만 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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