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포스코는 ‘산업안전 및 품질검사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자율주행 로봇과 드론을 활용해 작업장 내 방역을 하거나 위험·이상징후를 탐지하는 기술과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김기수(왼쪽) 포스코 공정엔지니어링연구소장과 최낙훈 SK텔레콤 스마트 팩토리 CO장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 구축한 자율주행 방역로봇 ‘Keemi’ 앞에서 협력을 다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