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감독 필감성)은 지난 28일 관객 11만673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2만5064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인질’은 29일에도 11만4631명을 동원해 역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3만9692명.
한편 ‘싱크홀’은 같은 날 7만4605명을 모아 2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198만 명을 넘어섰다. 이르면 30일 2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가디슈’는 6만5104명을 동원해 3위였고, 누적 관객 수는 305만8619명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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