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스쿨존 여부 조사 중
대구=박천학 기자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시내버스에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30일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40분쯤 달성군 다사읍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60대 A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초등학생 B(12) 군이 탄 자전거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B 군은 팔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시내버스는 우회전을 하던 중이었으며 자전거와 충돌하면서 B 군이 버스 아래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지점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발생 당시 교통신호체계와 스쿨존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박천학 기자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시내버스에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30일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40분쯤 달성군 다사읍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60대 A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초등학생 B(12) 군이 탄 자전거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B 군은 팔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시내버스는 우회전을 하던 중이었으며 자전거와 충돌하면서 B 군이 버스 아래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지점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발생 당시 교통신호체계와 스쿨존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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