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탄풍은 오는 10월 30∼31일 서울 대학로 그라운드씬에서 ‘자전거 탄 풍경 앳 홈(at home)’ 온·오프라인 콘서트를 연다.
자탄풍은 대표곡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곡은 2003년 영화 ‘클래식’의 OST로 삽입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미도와 파라솔’이 부르며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에선 히트곡 ‘그렇게 너를 사랑해’ ‘니가 좋아’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10월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생중계는 네이버 공연 라이브 후원하기를 통해 유료로 만날 수 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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