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이 창당 4주년을 맞은 30일 성명서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자유민주주의 체체에 태어나서는 안되는 반동세력”이라며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 공화당은 또 국민의힘을 겨냥,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공격하는 친북 좌파들의 공격에 겁을 먹은 정당은 보수정당이 아니다”면서 “시장경제에 어긋나는 포퓰리즘에 빠져 국가의 곳간은 아랑곳하지 않는 정당은 좌파정당과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다.

우리공화당은 특히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적폐청산 놀이의 칼잡이 였다”면서 “우파 정치인을들 궤멸시키고 한국 근간을 훼손했던 자”라고 직격했다.

서종민 기자 rashom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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