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기업,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중기부, 최대 5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특구 사업자·창업기업 10곳이 참가해 사업화 계획을 발표한다. 암 수술 중 획득한 조직 이미지를 외과의와 병리의가 실시간 공유해 환자의 치료를 돕는 플랫폼 기술, 개인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전립선암 조기진단 기술, 폐기물을 원료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헴프(대마)에서 추출한 물질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및 신약 개발 계획, 무인선박 항해에 활용 가능한 증강현실(AR) 항해 서비스 등이 발표됐다.
LPG 엔진 발전기 기반의 에너지 절감형 전기추진선, 의료 현장에서 혈중의 약물 농도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선박과 추진시스템 개발, 코로나19 상황 등에 유용한 실시간 백신 수요 관리 플랫폼, 전기자전거의 제조와 유지보수를 병행해 사업성을 높인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기술 등도 소개됐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에 최대 5억 원의 성장 공유형 자금과 사업화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규제자유특구는 2019년 4월 제도가 시행돼 현재까지 14개 시도에 28개 특구가 지정돼 있다.
김병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특구 사업자·창업기업 10곳이 참가해 사업화 계획을 발표한다. 암 수술 중 획득한 조직 이미지를 외과의와 병리의가 실시간 공유해 환자의 치료를 돕는 플랫폼 기술, 개인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전립선암 조기진단 기술, 폐기물을 원료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헴프(대마)에서 추출한 물질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및 신약 개발 계획, 무인선박 항해에 활용 가능한 증강현실(AR) 항해 서비스 등이 발표됐다.
LPG 엔진 발전기 기반의 에너지 절감형 전기추진선, 의료 현장에서 혈중의 약물 농도를 신속하고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선박과 추진시스템 개발, 코로나19 상황 등에 유용한 실시간 백신 수요 관리 플랫폼, 전기자전거의 제조와 유지보수를 병행해 사업성을 높인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기술 등도 소개됐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에 최대 5억 원의 성장 공유형 자금과 사업화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규제자유특구는 2019년 4월 제도가 시행돼 현재까지 14개 시도에 28개 특구가 지정돼 있다.
김병채 기자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