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 금융권서 활동한 자산운용 전문가

기술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김영갑 가천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영갑 이사는 부산대를 졸업한 후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스팍스자산운용 전무, 롯데손해보험 상무보 등을 역임했다. 올해 3월부터는 가천대 경영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2년 임기인 김 이사는 기보의 자산운용과 벤처투자, 벤처기업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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