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복지급여수급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알려주는 ‘맞춤형 급여안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도는 복지수급을 희망하는 개인의 연령·가구 구성 형태·경제 상황 등의 기준을 토대로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결혼·출산·질병 등 생애 중요한 순간마다 지원받을 수 있는 급여를 알려준다. 한 번 신청하면 가구 구성원 모두의 사회보장급여 수급 가능 여부를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
대상사업은 78개(변동 가능)다. 주요사업은 가정양육수당·보육료 지원·아이 돌봄 서비스 등 아동·보육 사업과 기초생활수급·장애인연금·기초연금 등 생활 지원, 초중고 교육비·청소년 한부모 고교생 교육비 지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암 환자·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등이다.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이 제도는 복지수급을 희망하는 개인의 연령·가구 구성 형태·경제 상황 등의 기준을 토대로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결혼·출산·질병 등 생애 중요한 순간마다 지원받을 수 있는 급여를 알려준다. 한 번 신청하면 가구 구성원 모두의 사회보장급여 수급 가능 여부를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
대상사업은 78개(변동 가능)다. 주요사업은 가정양육수당·보육료 지원·아이 돌봄 서비스 등 아동·보육 사업과 기초생활수급·장애인연금·기초연금 등 생활 지원, 초중고 교육비·청소년 한부모 고교생 교육비 지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암 환자·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등이다.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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