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감금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B씨를 광주 서구 모처에 약 12시간 동안 가둔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에게 감금 외 다수 혐의를 적용했으나 2차 피해 등을 고려해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피해자는 A씨가 잠든 사이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A씨에 대한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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