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서울 광장시장 ‘박가네 빈대떡’ 론칭

유통업체와 오프라인 맛집 간 ‘컬래버’ 현상이 전통시장 빈대떡으로까지 퍼지고 있다.

NS홈쇼핑은 1966년부터 3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노포점인 서울 광장시장 ‘박가네 빈대떡’을 론칭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NS홈쇼핑 T-커머스 채널 NS샵플러스에서 10일 오후 3시 40분 광장시장 노포로 유명한 ‘박가네 빈대떡’을 론칭 방송한다.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를 뜻하는 ‘노포’는 최근 넉넉한 인심과 단골을 이끄는 손맛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길 위의 식당들이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는 간편식 트렌드이기도 하다.

NS샵플러스에서 소개하는 광장시장 3대째 노포 ‘박가네 빈대떡’은 녹두를 그대로 갈아 숙주, 묵은지를 넣고 만들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녹두 빈대떡의 매력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냉동 상태 그대로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후라이팬에서 약·중불에 앞뒤로 뒤집어가며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품이다.

박가네 빈대떡과 모듬 전(5만6900원, 총 8팩)은 녹두 빈대떡 3팩(180g·6장)과 해물 빈대떡 2팩(195g·4장), 고기 빈대떡 2팩(195g·4장), 동그랑땡, 동태전, 깻잎전, 고추전, 새우전, 새송이전 등이 포함된 모듬 전 1팩(365g) 등 추석명절을 겨냥해 다양한 맛으로 넉넉하게 구성했다.

현준현 NS홈쇼핑 상품개발팀 부장은 “‘박가네 빈대떡’은 녹두를 맷돌에 직접 갈아 만든 노포의 빈대떡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며 “추석 차례상에도 넉넉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양으로 모듬 전 포함 구성을 정성스럽게 마련한 ‘박가네 빈대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희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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