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9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 “사실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봤다”고 고백했다.
박하선은 어릴 적 가까운 친구와 길을 걷던 도중 스산한 분위기의 여자아이를 목격했다고 한다. 또 친구네 집 다락방 계단을 오르던 순간, 길가에서 목격한 여자아이가 다시 나타나 박하선을 빤히 쳐다봤다고. 알고 보니 그 여자아이는 친구 집에 자주 출몰하는 귀신이었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귀신들이 전화하는 걸 참 좋아하더라”며 귀신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던 경험담도 풀어놓았다. 이에 김숙은 “귀신 잘보는 비결이 뭐예요?”라며 팁을 캐묻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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