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와 스핑크스 침대가 한자리에…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국내 침구업계 1위 업체 알레르망(allerman)은 지하철 8호선 석촌역 4번 출구 인근에 ‘알레르망 스핑크스 송파점’(사진)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송파점’은 침구와 침대를 한 자리에 선보인 복합매장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폭넓게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지하철역 도보 1분 거리에 230㎡의 여유로운 공간으로 꾸몄다.

매장에는 알레르망의 인기 제품인 ‘워너비 매트리스’와 다양한 침대 프레임이 전시되어 있으며,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침구와 침대가 전시돼 있다. 여기에 더해 최대 16명이 동시에 알레르망 스핑크스 매트리스에 누워볼 수 있는 ‘대형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알레르망은 ‘알레르망 스핑크스 송파점’ 개설과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침대 프레임 기본 할인 10%에 추가 할인 20%를 적용하며, 침구를 7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트리스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침대 1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침구도 1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쿠폰을 지급한다. 매트리스 체험 시에는 알레르망 바디쿠션 (S자형·랜덤 패턴)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알레르망의 ‘스핑크스 침대’에는 영국 대표 침대·매트리스 제조기업인 해리슨 스핑크스(Harrison Spinks)에서 특허를 받은 마이크로 포켓 스프링이 내장돼 있고, 알레르망 자체 기술력을 녹여낸 세균·진드기 방지 매트리스가 적용됐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점포 매출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이달 중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노기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