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덴마크령 페로 제도의 이스터로이섬 해변에 사냥 된 낫돌고래들이 쌓여 바다를 피로 물들이고 있다. 페로 제도에서는 겨울 식량 비축을 위해 이 시기 고래를 사냥하는 전통이 4세기부터 이어져 왔으나 환경단체들은 식량 비축이 필요 없는 현대에는 없어져야 할 적폐라고 주장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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