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네이버의 자체 운영체제(OS)인 ‘웨일(Whale)’을 탑재한 교육용 노트북 ‘웨일북’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웨일북은 ‘Whale OS’로 구동하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으로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한다. 네이버나 웨일 스페이스 계정을 통해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비대면 수업 시 불필요한 사이트 접근은 차단하는 등 원격관리를 통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제품은 일반 태블릿 PC보다 큰 14인치의 화면 크기를 갖췄다. 무게는 책 한 권 정도인 1.45㎏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오는 10월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선보이고,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으로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웨일북은 ‘Whale OS’로 구동하는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으로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한다. 네이버나 웨일 스페이스 계정을 통해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비대면 수업 시 불필요한 사이트 접근은 차단하는 등 원격관리를 통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제품은 일반 태블릿 PC보다 큰 14인치의 화면 크기를 갖췄다. 무게는 책 한 권 정도인 1.45㎏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오는 10월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선보이고,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으로도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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