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인 제일기획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사업을 강화한다. 제일기획은 지난해 11월부터 체험 기반 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인 ‘겟트’(GETTT)를 개설하면서 광고 기획사로는 이례적으로 온라인 쇼핑 시장에 직접 진출한 바 있다.
제일기획은 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플랫폼 겟트에서 새롭게 장기 렌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월 분납 방식이다. 고가의 제품을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납금을 모두 내면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이전된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가전을 비롯해 수입 가구 브랜드 허먼밀러 등이 대거 입점했다. 제일기획은 특히 소비자가 직접 살펴볼 수 없는 기존 이커머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광고회사의 마케팅·콘텐츠 제작 능력을 접목한 ‘체험 후 구매’ 플랫폼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이희권 기자 leeheken@munhwa.com
제일기획은 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플랫폼 겟트에서 새롭게 장기 렌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월 분납 방식이다. 고가의 제품을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납금을 모두 내면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이전된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가전을 비롯해 수입 가구 브랜드 허먼밀러 등이 대거 입점했다. 제일기획은 특히 소비자가 직접 살펴볼 수 없는 기존 이커머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광고회사의 마케팅·콘텐츠 제작 능력을 접목한 ‘체험 후 구매’ 플랫폼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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