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협약에 따라 동해가스전 CCS 실증모델 개발 및 CCS 분야 사업 확장을 위한 연구를 공동 수행하게 된다. 천연가스 생산이 곧 종료되는 석유공사 동해가스전을 활용해 2025년부터 CO2 지중 저장(산업체에서 포집된 CO2를 파이프를 통해 땅속 공간에 주입·저장) 사업을 개시한다는 정부 계획과 관련, 석유공사는 저장 부문을 맡고 SK이노베이션은 포집 부문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