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리 공개한 홍보 이미지는 ‘러버 라이크 미’가 어떤 음악일지 궁금증을 던져주고 있다. 네일아트와 액세서리가 돋보이는 손으로 주사위를 던지는 모습이다. 옆에 배치된 낡은 모니터와 대비돼 더욱 화려해 보인다.
CL은 지난 8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스파이시’를 통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음악방송에선 힘이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에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 중 하나인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퓨전 한복 데님 드레스를 입고 나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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