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는 한국 산업과 기업의 미래 청사진을 모색하고 심층 진단하는 ‘문화산업포럼(MIF) 2021’을 오는 10월 7일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포럼의 주제는 ‘산업 대전환과 미래 전략’입니다.
코로나19 충격 이후 세계 산업 지형은 패권 경쟁 격화, 저탄소 경제 이행 가속화 등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포럼에서는 세계 산업의 지각변동과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는 주요 요인과 경쟁 국가·기업의 동향을 종합 분석하고 국내 산업의 미래 전략과 대응방안도 심도 있게 모색하고자 합니다. 포럼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조치 속에 온·오프라인 융합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1년 10월 7일(목) 오후 2시 30분∼5시 40분
△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
△주제 : 산업 대전환과 미래 전략
- 1세션 ‘新 산업 질서와 도전’: 기조강연 정혁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패널토론 강인수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좌장), 김경준 전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 박기순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초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