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함께 국내 이형(異形) 석탑을 대표하는 국보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이 복원된 모습. 지난 2011년 정밀 진단에서 안전상의 문제가 발견된 석탑은 2016년 해체돼 수리보존과 구조 보강을 거쳐 다시 조립됐으며, 오는 29일 준공 회향식이 열린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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