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침구와 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가 한자리에…할인 이벤트 진행

국내 침구업계 1위 업체 알레르망(allerman)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가구거리에 231㎡ 규모로 ‘알레르망 스핑크스 수원 권선점’(사진)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수원 권선점’은 침구와 침대를 한 자리에 선보인 복합매장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폭넓게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매장에는 알레르망의 인기 제품인 ‘워너비 매트리스’와 ‘카리나’, ‘쥬아나’ 등 다양한 침대 프레임이 전시되어 있으며,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침구와 침대가 전시돼 있다.

알레르망은 ‘알레르망 스핑크스 수원 권선점’ 개설과 관련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침대 프레임은 기본 할인 10%에 더해 최대 50%까지 할인가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침구를 7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매트리스 10%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침대를 1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침구도 1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 실내 슬리퍼와 베개 커버 등 사은품도 준비돼 있으며, 지역화폐로도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다.

한편 알레르망의 ‘스핑크스 침대’에는 영국 대표 침대·매트리스 제조기업인 해리슨 스핑크스(Harrison Spinks)에서 특허를 받은 마이크로 포켓 스프링이 내장돼 있고, 알레르망 자체 기술력을 녹여낸 세균·진드기 방지 매트리스가 적용됐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점포 매출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10월 중 롯데백화점 전주점·서울 강남구 논현동·경북 영주시·강원 동해시에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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