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영화 ‘보이스’가 1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보이스’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24∼26일 주말 사흘간 18만2364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94만4020명으로 이번 주중 100만 돌파가 유력하다.

‘기적’은 같은 기간 7만773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44만3573명을 기록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가 각각 6만438명, 2만9567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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