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에 따르면 마늘의 대표 성분인 ‘알리신(Allicin)’은 독특한 냄새를 내는 물질이지만 △항암 효과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당뇨병 개선 △소화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울러 혈전 생성과 혈소판 응집 현상을 막아 심근경색·뇌경색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을 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갈릭MF는 비가열 천연으로 발효해 영양 성분이 약 600% 증폭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효 과정에서 이로운 2차 합성물질이 생성되는데 대표적으로 산화질소와 NK세포를 꼽을 수 있다. 산화질소는 혈관을 확장하고 혈관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 순환을 돕는다. NK세포는 림프구의 약 10∼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등 비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다.
갈릭MF는 ‘고초균(자연계에 널리 퍼져 있으나 병을 일으키지 않는 세균)’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고초균은 청국장에 들어 있는 유익균으로 볏짚에 붙어 있는 미생물이다. 장을 자극하고 소화를 도우며 혈전 분해 효소를 만들어 △혈액 순환 △면역력 강화 △장운동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갈릭MF는 마늘 특유의 냄새와 맛을 없애 먹기에 부담이 없다”며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식품”이라고 말했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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