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국면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많은 소비자가 건강에 관심을 쏟으면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특히, 미래바이텍의 프리미엄 마사지기 브랜드 휴심은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신체에서 중요한 부위인 발을 관리해주는 기기인 ‘테라핏(THERA FEET)’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휴심에 따르면 테라핏은 발에 쌓인 피로 해소로 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우며 발이 차갑고 뻐근하거나 부었을 때, 발목이 욱신거릴 때 사용할 수 있는 발 관리기기다.

테라핏은 7개로 구성된 공기압 주머니로 손으로 주무르는 듯한 느낌을 주며, 1000개 이상의 돌기가 발의 혈점을 눌러줘 발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다는 것이 휴심 측 설명이다. 테라핏은 이 외에도 수지침 마사지 기능, 플라스마 기능, LED 기능, 온열 기능, 충전식 무선 사용 등의 특징이 있다.

테라핏의 플라스마 기능은 기기에서 발생하는 오존(O3)으로 살균 작용을 하고, 음이온과 양이온으로 습진과 각질을 막아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데 효과가 있다고 휴심은 설명했다. 또 온열 기능은 차가운 발을 따뜻하게 하고, 발을 감싸는 온열로 발 근육을 이완한다.

테라핏은 무선 충전식이며 한 켤레 무게가 1.3㎏으로 언제, 어디서나 15분이면 발 마사지가 완료된다. 내부는 항균 내피여서 위생적이며 지퍼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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