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사무총장에 박정숙(사진) 국민대 행정대학원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가 2010년 9월 스마트시티 분야 교류·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창립한 세계스마트시티기구는 현재 213개 도시·기관·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한국대표로 활동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