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 2022년 2월 열리는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사진)했다. 윤 회장은 이날 쇼트트랙 훈련장을 찾아 훈련장 상황을 직접 살핀 후 국가대표팀 지도자 및 선수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제너시스BBQ그룹은 설명했다.

윤 회장은 간담회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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