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인한 커피 최대 산지 브라질의 원두 생산량 급감과 우유 가격 상승 등 커피 원재료 가격 인상 요인이 겹치면서 원재료 가격 변동에 취약한 개인 카페에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28일 오전 한 시민이 커피를 들고 서울 시내의 한 카페 앞을 지나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