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사절단 방한
한국무역협회는 안토니오 말루프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일행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로 초청해 국내 기업인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방한한 사절단에는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과 과테말라 수출협회, 상공회의소, 농업회의소, 커피협회, 철강건설상의 등 9개 기관 대표가 참가했다.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과테말라 산업별 대표들은 세아상역, 한세실업, BYN블랙야크 등 대표적인 과테말라 투자기업을 비롯해 엠아이커피, 쟈뎅, 선일수산 등 농수산물 수입업체,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 등 15개 국내 기업과 양국 시장 확대를 논의했다.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사절단은 과테말라 자국 내 반대로 가입하지 못했던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가입을 재추진하기 위해 방한했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멕시코에 맞닿아 있는 과테말라는 미국, 중남미로의 수출 교두보로서 활용도가 높아 FTA를 체결하게 되면 이들 지역으로의 수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황혜진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안토니오 말루프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일행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로 초청해 국내 기업인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방한한 사절단에는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과 과테말라 수출협회, 상공회의소, 농업회의소, 커피협회, 철강건설상의 등 9개 기관 대표가 참가했다.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과테말라 산업별 대표들은 세아상역, 한세실업, BYN블랙야크 등 대표적인 과테말라 투자기업을 비롯해 엠아이커피, 쟈뎅, 선일수산 등 농수산물 수입업체,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 등 15개 국내 기업과 양국 시장 확대를 논의했다.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사절단은 과테말라 자국 내 반대로 가입하지 못했던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가입을 재추진하기 위해 방한했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멕시코에 맞닿아 있는 과테말라는 미국, 중남미로의 수출 교두보로서 활용도가 높아 FTA를 체결하게 되면 이들 지역으로의 수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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