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윌리엄슨 카운티 산하 테일러시(市)는 지난 8일 윌리엄슨 카운티와 함께 합동 회의를 열고 삼성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해 재산세 환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아직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윌리엄슨 카운티와 이미 공장이 있는 텍사스주 오스틴 시 등을 제2파운드리 공장입지로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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