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 이용우·사진 왼쪽)는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S.O.S(Social Problem Solver) 프로그램’에 출품한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과 함께 ‘스토킹 예방 캠페인’을 주제로 스토킹이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 전환과 스토킹 신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획·크리에이티브 부문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수상팀은 모두 17팀(참여 인원 49명)으로 대상은 크리에이티브 부문에 응모한 부산대 원유경 학생 외 3인이 차지했다. 이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대학생의 참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희권 기자 leehek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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