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홍현준이 장타 대회인 롱드라이브 월드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했다.
디섐보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메스키트의 메스키트 스포츠 앤드 이벤트 콤플렉스에서 열린 32강전 B조에서 합계 575점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32강에 진출한 선수가 2개 조로 나뉘어 경쟁했다.
디섐보는 5세트, 총 30번의 시도에서 최장거리 359야드를 기록했다. 세트마다 가장 멀리 보낸 선수가 200점을 받고 순위에 따라 100점, 50점, 25점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디섐보는 5세트 중 1세트와 4세트에서 200점을 얻어 16강 출전권을 획득했다.
홍현준은 A조에서 공동 6위(575점)를 차지했다. 홍현준은 3, 5세트에서 최고점인 200점을 얻었다. 최장 비거리는 366야드였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디섐보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메스키트의 메스키트 스포츠 앤드 이벤트 콤플렉스에서 열린 32강전 B조에서 합계 575점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32강에 진출한 선수가 2개 조로 나뉘어 경쟁했다.
디섐보는 5세트, 총 30번의 시도에서 최장거리 359야드를 기록했다. 세트마다 가장 멀리 보낸 선수가 200점을 받고 순위에 따라 100점, 50점, 25점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디섐보는 5세트 중 1세트와 4세트에서 200점을 얻어 16강 출전권을 획득했다.
홍현준은 A조에서 공동 6위(575점)를 차지했다. 홍현준은 3, 5세트에서 최고점인 200점을 얻었다. 최장 비거리는 366야드였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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