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명품을 사려는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백화점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루이비통, 샤넬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이달 초 연이어 제품 가격을 인상했지만 ‘명품 재테크’ 열풍이 불면서 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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